2009년 11월 16일
누굴 탓하겠소
컴퓨터 그래픽스 운용기능사 실기....처참하게 발렸습니다.
그것도 시간초과라니...
예제 4~5개 풀어보고 너무 쉬워서 낙관했던걸까요?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 (긴장감 없음)
아침밥도 못먹고 헤롱헤롱거리며 시험장에 들어가니....머리가 머엉~~ <= (게다가 저혈압)
하필이면 문제가 금속관련 문제가 나올건 또 뭐람...
문제지를 본 순간 한번도 사용 안해본거 같은 Filter의 Feel이 마구마구 느껴지는 -ㅅ-
게다가 '일러선따기' 림하는 뭐가 또 이렇게 복잡한지...
아예 캐드를 그리라고 그래 -_-;;; 일러스트는 공업용이 아니잖아!!
게다가 장장 4시간이 걸리는 작업이라 화장실 다녀오느라 잡아먹은 시간도 있고....
어휴...핑계거리가 엄청나게 많네 ㅠωㅠ
하긴 공부해야할만하면 무슨 일이 하나씩 툭툭 터져서
티니군의 시간을 마구마구 빼앗아 가버렸으니...
自業自得... 공부안한 티니군 잘못이졈...ㅅㅂ
난 아마 안될꺼야...OTL
이로서 취업 관문에서 1보 후퇴...
친구는 자격증도 그다지 필요없고 직훈 졸업장만 있으면 만사 OK라지만...
아무래도 자격증을 따려면 다음 2월을 기약해야하는 슬픔...
아...금요일엔 웹디자인 기능사 실기 시험도 있는데....
이건 진짜 답이 ㅇ벗다능[...]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하면 붙을수 있을까...? -_ㅠ
직훈에서 시험 나 혼자만 보는데....
역시 너무 일렀던걸 까나...
두달도 채 안배우고 마스터 수속을 밟으려 하니...
공부도 안하고 욕심만 많다 -ㅅ-
# by | 2009/11/16 19:11 | 티니군의 일상 | 트랙백 | 덧글(13)



